“단순상품생산 내지 소생산에서 비롯되는 국지적인 자연발생적 교환의 장으로서의 시장과 기아와 결핍을 통해 강요되는 전면적 교환의 장으로서의 자본주의적 시장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은 멀쩡한 고기와 덫에 놓인 고기를 구별 못하는 너구리보다 더 한심한 일이다”
ㅡ 지승호의 이진경 인터뷰(2004)., "이제 다시 맑스로 돌아간다" 중에서
수면 위2008/12/07 23:27
“단순상품생산 내지 소생산에서 비롯되는 국지적인 자연발생적 교환의 장으로서의 시장과 기아와 결핍을 통해 강요되는 전면적 교환의 장으로서의 자본주의적 시장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은 멀쩡한 고기와 덫에 놓인 고기를 구별 못하는 너구리보다 더 한심한 일이다”
ㅡ 지승호의 이진경 인터뷰(2004)., "이제 다시 맑스로 돌아간다" 중에서